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8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칼스배드 도시계획위원회가 솔크 애비뉴 인근 9.78에이커 부지에 5층 규모 397가구의 아파트 건립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해당 부지는 시…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 개표가 95.3% 진행된 가운데, 11월 본선에 진출할 상위 1~2위 후보들의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주지사 선거에서는 민…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시니어를 위한 단체 중 하나인 ‘OC한미시니어 센터’(KASA, 회장 김가등)가 최근 OC 교통국(OC…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공동 회장 이강열, 저스틴 리)은 오는 14일(일), 21일(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세리토스 리저널 팍…

한국 현충일과 한미동맹 추모 기간을 기념하는 추념식 및 타종식이 지난 6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및 베트남전…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최석호(스티븐 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한국계 미국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예우 확대 결의안이 상원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 의원은 …
미주 한인사회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사진) A&E 재단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
광복회 LA 지회(지회장 김혜자)가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오늘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LA 한국교…
















![[월드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6/10/202606100958106a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

버지니아의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 카운티(Bedford, Amherst, Appomattox, Camp…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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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태블렛 로봇 쓰는 한식당 몇군데 있음. 별 걱정을 다 하네...
걷는자위에 뛰는자 뛰는자위에 나는자 만이 살아남는 하루 아니 매 초 마다 변하는 쎄상 제대로 알아보지도 알려고도 알줄도 모르고 남탓만 하고 사는 이들은 언제나 곤궁 할수 박에 없지라 불쌍하고 측은한 바보들 지들이 바본지도 모르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개빈뉴섬과 시장 민주당 탓이라고 봄. 업주들이 뭔가 해야 한다는 발상은 원인치료가 아니라고 봄.
무식하고 느려빠진 미국놈들한테 식당에서 태블렛가져다 설치해놔바라. 그거 일리리 하나나 쳐다보고 고르고 개다가 사람불러서 질문까지 해댈텐데. 왜냐고?? 그들은 무식해서 읽는거 조차 안한다. 한국은 그러는사이 벌써 주문끝나고 음식 나왔거등. 모르지. 한인타운에선 먹힐지. 그럼 탤배뛰는애들은?? 팁먹고 사는애들인대 그들이 가만히 있을가??
지금 정식으로 위생면허받고 렌트비 내며 화장실이 있는 식당앞에 길거리에 텐트치고 정체불명의 음식을 위생법을 따르는지도 모르고 길에서 소변을 해결하는 길거리 음식점들이 활개를 치고…그러니 법을 따르는 식당들은 문닫기ㅡ바쁘고…. 인건비줄이고 로보트 준비하고 태블릿으로 오더하는건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같고… 길거리 음식으로 렌트고 위생법이고ㅜ뭐고 다ㅜ집어치우고 포장마차식 영업이ㅜ지금 대세인거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