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1.5세 캐롤 최씨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아시아 태평양 커뮤니티 펀드’(APCF…

미주 도산 안창호 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가 주최하고 인아트 스쿨이 주관한 ‘제4회 도산 안창호 그림대회 시상식 및 전시회’가 지난 7일 리버…
가든그로브 화학 물질 유출 우려를 일으켰던 ‘GKN 에어로스페이스’(GKN Aerospace)사의 스티브 칼린 수석 부사장이 가든그로브시의 공…
꿈나무 육상 선수 어준호군(12세)이 지난달 30-31일 세리토스 칼리지에서 열린 ‘웨스트 코스트 클래닉 인비데셔널’(West Coast Cl…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5시30분 라팔마 사우스 스트릿과 오렌지도프 애비뉴 인근(5062 Orangeth…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외교부 최충환 장관정책보좌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달 24일 LA 지역 미주 한인 이민 초기 역사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US…
LA 무궁화 봉사회(회장 윤태환)가‘무궁화 사랑 나라 사랑’을 기치로 매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맥아더팍과 올림픽경…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한국어 방송인 라디오서울(AM 1650)이 오는 6월27일(토) 오후 7시 팜스프링스 소재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
LA 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가 오는 7일(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회 측은 이날 LA 열린문교회 설립자인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 결과가 업치락뒤치락 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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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가 제일 원하는것은 미국 어디를 가도 동양인이라 차별 받지 않고 떳떳하게 미국 시민의 일원으로 맘놓고 다닐수 있는거다. 트럼프 시절때는 정말 공화당 골수 지역을 지날때는 개스넣으려 주유소에 내리는것도 겁날정도 였다.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1)시스템이 비교적 건강하게 작동하는 미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굴러가게 디자인되어 있다. 트럼프 시절에 코로나로 세계가 휘청였어도 지나갔고, 바이든 집권하는 지난 4년도 미국은 선호도에 따라 평가가 달라도 갈 길을 가고 있다. 2)올해말에 트럼프와 바이든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미국은 갈 길을 갈 것이다. 그런데 트럼프가 집권하면 광풍을 겪으면서 지나갈 것이고, 바이든이 재선되면 지금처럼 비교적 평화롭게 지나갈 것이다. 3)그래서 바이든이 재선되기를 바란다.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생산하는 소란에 시달리고 싶지않다.
미국 대통령은 미국인이 뽑아 미국을 최우선해야. 이 머저리 바이든은 취임 첫번째로 한 짓이 석유시추 정지, 트럼프의 국경정책 폐기. 석유가 무진장으로 있는 미국은 이게 큰 무기중에 하나. 무진장이란 말하는 건 록키산맥의 Green River valley에 매장된 양이 2-3조 배럴. 이건 중동석유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양. 늘 미국을 악용해 온 유럽은 지들이 없으니 기후변화란 사기극을 연출. 기후가 변하지 않으면 그게 기후? 트럼프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분들도 과연 누가 미국에 득이 되는가 살펴야. 흑묘백묘.
바이든 정신이 오락가락하면 밑에사람이 보조하고 말 실수는 우리모두하니 그려러니하고 결코 트럼프가 되어서는 안됨, 뼈속까지 썩은인간인데..
절대로 대통으로 되어서는 아니될 트 만일 대통이된다면 하늘까지도 정신이 오라가락한걸로 알수박에...